컴퓨터를 정리하다가 보니깐 N’s maze를 작업할때의 스크린샷이 있던군요.
현재 서비스 되고있는 어플은 이와 달리 디자인되어있죠.
사실 처음에 구성은 세계 불가사의한 유적지의 모습을 넣은 미로구성이었답니다.
그래서 세계의 불가사의한 유적지 사진들을 보면서 미로를 구성했는데.
사실 작업이 완료되었을때는 이와 달리 구성이 되어 제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어플에 대해서 느끼는 감동(?)이 감소했죠.
가난한 개발자가 먹고 살려고 빠른시간내에 작업해서 올린것이 오히려 완성도가 떨어진 어플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힘들더라고 초기에 생각했던 컨셉을 유지시켜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